Advertisement
최근 4년 만에 6집 앨범을 들고 돌아온 이효리는 각 방송사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을 휩쓸어 눈길을 끌었다. 그런 이효리가 SBS에서는 이례적으로 박진영이 MC로 나선 신규 예능 프로그램인 '파티피플'을 선택한 것. 92년에 데뷔한 25년 차 현역 가수 박진영과 98년 '핑클'로 데뷔 이후 디바로 거듭난 이효리까지 한국 가요계 톱스타들의 만남으로도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Advertisement
앞서 진행된 '파티피플' 녹화에서도 박진영은 "저를 비롯해 너무 많은 분들이 이효리 씨를 원했다. 지난 4년간 이효리라는 사람이 어떤 생각을 했고 얼마나 '숙성' 됐는지 이번 앨범을 통해 느낄 수 있었다"라고 밝히면서 이번 앨범에서 대부분의 곡 작업에 참여하며 프로듀서의 재능을 선보인 이효리와 가수가 아닌, 프로듀서의 입장에서 색다른 이야기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