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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타이틀 곡 'Ko Ko Bop' 퍼포먼스는 최근 주목 받고 있는 힙합 안무가 스캇 포사이스(Scott Forsyth)와 SM 전속 안무가 백구영이 함께 작업, 엑소가 처음 선보이는 레게 팝 장르에 맞게 안무도 색다른 분위기로 구성했으며, 파워풀함과 부드러움 두 가지 매력을 만날 수 있음은 물론, 조화로운 대형의 변화가 돋보이는 군무로 퍼포먼스 킹다운 엑소의 면모를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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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SE TV는 "엑소가 다시 한 번 K-Pop 신(scene)을 평정하기 위해 여름에 맞는 청량하고 신선한 음악으로 돌아왔다. 타이틀 곡 'Ko Ko Bop'은 예상치 못한 트로피컬 레게 사운드로 시작해 화려한 일렉트로니카와 섹시한 스네어, 깊은 음향적 요소가 더해지며 요동치는 EDM 후크로 발전한다. 느긋한 레게와 격렬한 댄스 리듬의 조화는 거친 랩, 가성 등 멤버들의 다양한 보컬이 더해져 한층 업그레이드되며 황홀한 음악적 믹스를 만들어 낸다"라고 호평하며, "이번 앨범은 이전 앨범들보다 멤버들의 작사 참여도가 높아 성장하는 아티스트로서 엑소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준다"고 덧붙여 엑소에 대한 글로벌한 관심을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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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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