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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갈치' 조업에 나선 멤버들은 낚싯대에 8개에서 12개의 바늘을 달아 미끼를 껴서 던지는 방식으로 갈치를 잡기 시작했다. 김병만은 고수들만 할 수 있다는 12개 바늘 한 번에 던지기에 도전했다. 엉키기 쉬운 낚싯줄이지만 김병만이 던진 낚시 바늘들은 일정한 간격으로 바닷속에 던져졌다. 이를 지켜보던 선장님은 "진짜 처음 해보는 거 맞냐"며 감탄을 금치 못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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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 김병만과 허세 이상민의 극과 극 낚싯줄 던지기는 현장은 22일 토요일 오후 6시 10분 SBS '주먹쥐고 뱃고동'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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