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송금하지 못했다. 21일 스포츠조선과의 통화에서 조태룡 강원 대표는 "6월 30일까지 정조국 이적료를 완납하지 못한 건 맞다. 우리 캐쉬플로우 상황이 있었다"며 "그래서 지난주에 기영옥 광주 단장과 통화를 해서 25일까지 드리겠다 부탁을 했다. 기 단장도 그렇게 하라고 했다. 강원랜드에서 16억원을 주기로 했으니 그 돈이 들어오면 문제 없이 해결될 수 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기다리던 광주도 급했다. 당장 22일 전남과의 K리그 클래식 관련 선수 수당을 마련해야 했다. 넉넉치 않은 상황. 기 단장이 조 대표에게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한다.
Advertisement
이어 "광주엔 너무 미안한 마음이다. 계약을 이행을 못한 것은 우리의 잘못"이라며 "오늘 이행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