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KIA는 선발 팻 딘이, 롯데는 선발 조쉬 린드블럼이 나섰다. 양 팀 모두 공격이 침체된 가운데 0의 행진이 이어졌다. 롯데는 팻 딘에게 막혀 6회까지 단 한명의 타자도 출루하지 못하고 삼진 8개를 곁들인 퍼펙트에 묶였다.
Advertisement
0의 행진은 계속 이어졌다. 롯데가 7회초 무사 1,2루 찬스에서 클린업 트리오의 침묵으로 점수를 뽑지 못했고, KIA도 8회말 2사 1,2루 찬스에서 이범호가 내야 땅볼로 물러났다.
Advertisement
1-0 리드를 쥔 롯데는 지키기에 들어갔다. 마무리 손승락이 9회말 마운드에 올라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이틀 연속 세이브를 신고했다.
Advertisement
KIA 선발 팻 딘은 8이닝 동안 단 1개의 안타만 허용하면서 무실점 역투를 펼쳤다. 삼진은 12개나 잡아냈다. 직구 최고 구속이 150km까지 나왔고, 직구 평균 구속은 146km. 총 113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하지만 득점 지원 불발로 시즌 6승은 또 다음 기회로 미뤘다. 역전을 허용한 임창용이 패전을 떠안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