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이날 팻 딘은 전혀 다른 투수였다. 시즌 초반보다 더 위력적인 공을 뿌리며 롯데 타자들을 돌려보냈다. 6회까지 퍼펙트. 단 한명의 주자 출루도 허용하지 않았다.
Advertisement
팻 딘은 6회까지 삼진 8개를 곁들여 퍼펙트 행진을 이어나갔다. 투구수도 77개에 불과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팻 딘은 주자 2명을 두고 손아섭-이대호-강민호로 이어지는 중심 타선을 흔들림 없이 처리했다. 손아섭을 삼진으로 돌려세운 후 이대호와 강민호 모두 뜬공으로 물러났다.
Advertisement
8회까지 투구수 113개를 기록한 팻 딘은 KIA가 끝내 8회말 득점 찬스를 살리지 못해 승리 요건을 갖추지 못하고 물러났다. 최종 기록 8이닝 1안타 12탈삼진 무실점. 팀도 0대1로 아쉽게 패했다. 하지만 최근 계속되는 부진으로 퇴출설까지 거론됐던 상황에서 완벽한 호투로 자신의 입지를 넓혔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