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에 진행된 화보에서 송하윤은 청순함 귀여운 매력을 동시에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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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음이 많은 드라마 <쌈, 마이웨이>의 백설희 역할과는 달리 특유의 활발함과 배려심으로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즐겁게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백설희 역을 통해 그녀는 한국 20~30대의 모습을 꾸밈없이 솔직하게 연기했다는 연기력 호평과 청순한 외모로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전성기라 할 만큼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그녀는 연기에 대한 자신의 진정성과 과거 우여곡절의 시간을 이겨낸 방법 그리고 백설희를 연기하며 가졌던 특별한 경험 등을 솔직 담백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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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의 다채로운 모습과 이야기가 담긴 이번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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