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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한방'의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지난 4월 첫 촬영을 시작으로, 이르게 찾아온 무더위 속에서 모두가 함께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쉼 없이 달려와 최근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이 가운데 '최고의 한방'의 종영 아쉬움을 달래줄 마지막 현장의 모습이 담긴 스틸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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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분홍색 수트를 갖춰 입은 멋들어진 모습으로, 대본을 가리키며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을 심쿵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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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양손으로 하트를 발사하고 있는 차은우(MJ 역)부터 장난끼를 드러내고 있는 이정민(헐레 역)-손수민(벌떡 역), 홍경민(박영재 역)-보나(도혜리 역)의 대본 인증샷까지 '최고의 한방' 속 주역들의 모습이 공개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최고의 한방' 배우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작품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드러냈다고 해, 막방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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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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