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틀트립'의 케이윌-이현이 아찔한 높이에서 박력 터지는 다이빙 도전을 한다.
오늘(22일) 방송될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에서는 케이윌과 이현, 그리고 김소은과 조보아가 출연해 '방학특집 : 스톱오버로 2개국 여행하기' 후반전을 펼칠 예정이다. 케이윌과 이현은 덴마크 핫 플레이스인 하버 배스에서 상남자 매력을 뽐내며 짜릿한 다이빙에 도전한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케이윌과 이현의 다이나믹한 '하버 배스 우정 다이빙' 현장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아찔한 높이의 다이빙대에 나란히 서서 먼 곳을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케이윌과 이현은 뛰어내리기 직전 각오를 다지는 듯 비장함 넘치는 표정을 짓는다. 이어 서로의 손을 꽉 잡고 두 눈을 맞추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남들의 의리'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환한 미소와 함께 뜨거운 우정을 재차 확인한 두 사람은 바로 박력 점프를 선보여 절로 보는 이들의 탄성을 터지게 만들었다는 후문.
특히 이날 케이윌과 이현은 화려한 다이빙 묘기까지 선보여 현지인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 번의 다이빙으로 상남자 매력을 충전한 이들은 더욱 높은 높이의 고난도 다이빙에 도전했고, 이들의 투어명 "이케이야"를 외치며 잊지 못할 점프 장면을 만들어냈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 이에 과연 현지인들의 박수세례를 온 몸으로 받은 케이윌-이현의 상남자 매력 터지는 '우정 다이빙' 도전기와 흥미진진한 덴마크 여행기에 대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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