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로맥은 올 시즌 53경기에서 타율 1할8푼5리(178타수 33안타), 14홈런, 29타점, 28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안타 개수의 절반 정도가 홈런일 정도로 장타력에 돋보였다. 그러나 삼진도 62개로 많았다. 타율이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 13일 1군에서 제외됐다.
Advertisement
힐만 감독은 "2군 스태프에서 좋은 평가를 내렸다. 장타를 생산하는 모습이 좋았다. 또한, 성적을 떠나서 타구의 질을 파악했고, 괜찮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늘 연습할 때, 스윙을 봤는데, 한국에 온 뒤로 가장 좋은 모습이다. 이 감을 이어갔으면 좋겠다. 첫 날이기에 많은 기대를 할 수 없겠지만, 선발 라인업에 들어가서 득점 기여를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Advertisement
창원=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