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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현은 이날 예선 5조에서 6번 레인으로 나섰다. 4번과 5번 레인에는 사라 스요스트롬(스웨덴), 루잉(중국) 등 강자들이 포진했다. 하지만 안세현은 자신의 페이스를 꾸준히 지켜나갔다. 자신의 최고 기록인 57초28에 준하는 기록을 세웠다. 예선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몸상태임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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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현은 결선 진출을 노린다. 그는 "준결선에서는 도전한다는 의미로, 마음을 비우고 경기에 나서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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