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복면가왕' 수호랑의 정체는 업텐션의 환희였다.
Advertisement
23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제60대 가왕 '아기해마'에 도전장을 내민 8인의 새로운 복면가수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 3번째 무대에서 '반다비'와 '수호랑'이 듀엣 대결을 펼쳤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은 김남주와 육성재의 '사진'을 열창했다.
특히 활기 넘치치면서도 사랑스러운 두 사람의 하모니는 어깨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판정단 투표 결과 '반다비'가 '수호랑'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이후 '수호랑'은 솔로곡으로 준비한 2AM의 '전활 받지 않은 너에게'를 부르며 가면을 벗었고, 그의 정체는 업텐션의 환희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