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1박2일' 멤버들이 한국인의 보양 밥상을 위해 나섰다.
23일 방송된 KBS2 '1박2일'에서는 한국인의 보양 밥상을 찾아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경북 안동의 보양 밥상을 걸고 네 글자 단어 릴레이 맞추기 미션을 진행했다.
KBS, 1박2일 등 다양한 주제 속 멤버들은 계속해서 실패, 결국 안동 밥상을 얻는데 실패했다.
이때 저승사자로 변신한 '먹깨비' 유민상과 문세윤이 깜짝 등장했다.
멤버들이 미션에 실패한 밥상은 유민상과 문세윤의 차지였다.
특히 유민상과 문세윤은 "무한 리필"이라는 제작진의 이야기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후 멤버들은 경북 문경으로 이동했다.
멤버들은 석탄 박물관에 구경 후 바로 보양식을 먹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유민상과 문세윤과 재회했다. 멤버들은 또 다시 이들과 만나자 짜증을 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멤버들은 삼겸살을 걸고 유민상, 문세윤과 디비디비딥 대결을 했다.
총 세번의 기회 중 60초를 넘기면 음식은 멤버들 차지였다.
그러나 첫 번째 도전은 실패, 멤버들은 양념 삼겹살을 제작진에 반납했다.
두번째 역시 실패, "정말 최고의 한 방"이라는 말과 함께 멤버들은 마지막 세 번째 도전에 나섰다. 이 마저 단 4초를 남기고 실패했다.
그러나 멤버들은 마지막 도전의 기회를 얻었고, 0.83를 남기고 차태현이 방어를 하며 힘들게 음식을 얻는 데 성공했다.
약돌 삽겹살을 획득한 멤버들은 이를 먹으며 감탄을 쏟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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