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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의 올시즌 200m 최고기록은 1분45초16, 올시즌 세계 3위에 해당하는 호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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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선수 알렉산드르 그라스니크가 1분46초51로 6조 '깜짝 1위'에 올랐다. 박태환은 조 5위에 올랐다. 7조에서도 러시아의 미카일 도브갈유크가 1분46초47, 1위를 찍었다.올시즌 2위 기록 보유자 타운리 하스(미국, 1분45초03)는 1분46초50의 기록으로 조2위에 올랐다. 마지막 8조에 시즌 1위 기록보유자 쑨양(중국, 1분44초63)이 1분45초78의 호기록으로 조 1위에 올랐다. 제임스 가이(영국, 1분45초19), 던컨 스코트(영국,1분45초80)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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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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