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아버지가 이상해'가 시청률 30%대에 재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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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아버지가 이상해' 시청률은 32.1%(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인 33.4%를 허물지 못했지만 22일 27.0%보다 5.1% 포인트 상승했다. 주말극 부동의 1위였다.
이날 방송된 '아버지가 이상해'에선 이유리가 아버지의 전과 사실을 알게되면서 베일에 쌓인 부모님의 과거 행적의 최종 단서를 찾았다. 또 이준은 자신을 좋아한다고 발한 변미영에게 "남"이라며 진실을 고백했다.
주말극인 MBC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16.1%, '도둑놈 도둑님'은 11.3%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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