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버지가 이상해'가 또 다시 시청률 30%대를 넘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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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200가구, 약 9천명 대상으로 실시 한 TNMS 시청률 조사 결과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KBS2 주말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는 10대 부터 60대 이상까지 각 연령층에서 모두 시청률 1위를 차지 하면서 전국 시청률 32.7%를 기록 했다. 이는 지금까지 '아버지가 이상해' 자체 최고 시청률 38회 (7월9일 방송) 전국 시청률 31.9% 보다 0.6% 포인트 높은 것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안중희(이준)와 변미영(정소민)이 이복남매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된 후, 점점 더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져 드라마의 재미를 높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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