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뉴이스트 W의 멤버 백호(강동호)와 렌(최민기)이 개인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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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W는 24일 자정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앞서 공개된 JR(김종현)과 아론에 이은 백호와 렌의 개인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프로필 이미지 속 백호와 렌은 성숙미 가득한 남자다운 모습으로 여심을 뒤흔들었다. 백호는 하늘빛 속에 어우러진 쓸쓸한 눈빛이 돋보이는 옆모습으로 슬픔에 잠긴 분위기를 자아냈고, 렌은 주황빛이 감도는 배경에 절절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애잔한 분위기를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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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전 멤버의 프로필을 공개한 뉴이스트 W는 뉴이스트 완전체로서 보여줬던 이미지에서 더욱 성숙되고 남자다운 매력이 풍기는 모습으로 유닛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뉴이스트 W로서 첫 선보이는 스페셜 싱글 앨범 '있다면'에 대한 궁금증과 감성적인 분위기를 가득 머금은 4명 멤버에 많은 이들이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 W는 오는 25일 오후 6시 스페셜 싱글 앨범 '있다면'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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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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