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반려 동물을 깨무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핑크스 고양이의 피부를 이로 깨무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고양이는 설리 품에서 잠을 청하고 있다. 설리는 카메라로 이리저리 고양이와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다 고양이 등에 바람을 불며 장난을 쳤다.
깜짝 놀란 고양이는 졸린 눈을 뜨며 하품을 했다. 이밖에도 설리는 고양이의 귀와 등을 깨물며 재밌다는 듯 웃었다.
하지만 설리가 올린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동물학대다", "무슨 생각으로 영상을 올린거냐" 등 비난의 목소리를 냈다. 또 다른 누리꾼들은 "영상을 제대로 보면 고양이가 아파서 괴로워하는 게 아니라 하품을 하고 있는 거다", "13년차 고양이를 키워서 아는데 하품한 것이 맞다"고 설리를 두둔하는 반응도 보였다.
논란이 거세지자 설리는 해당 동영상을 삭제한 상태로 알려졌다. 하지만 영상을 시청한 한 누리꾼은 "영상을 삭제한 것이 아니고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이었던 것 같다. 하품하고 있는 모습을 악의적으로 캡처한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설리는 지난 6월에도 불판 위에서 죽어가는 장어의 모습에 "살려줘"라며 더빙을 하며 장난을 치는 동영상을 올려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57세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중 대참사 "하품하다 입 찢어져, 벌리기 힘들다"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5살 딸과 갈등 "엄마는 가짜 엄마" ('금쪽')
- 1."한동희 이제는 그러면 안 된다" → 김태형 감독, '유망주 배려'는 끝. 그만큼 기대가 크다 [부산 현장]
- 2.대한민국 오타니 필요없다, 이미 韓 오타니 있다...주인공은 손흥민 "MLS의 오타니, SON 효과 미친 수준"
- 3.오지환 이틀연속 선발제외. 1점차 승리 라인업 오늘 똑같이. 치리노스-알칸타라 시즌 첫승은 누가?[고척 현장]
- 4."1, 3등이랑 붙었다" KIA 충격의 꼴찌 레이스, 사령탑은 어떻게 봤나[광주 현장]
- 5.'위기의 토트넘 세게 질렀다' 데 제르비 160억 수령, EPL 감독 연봉 랭킹 3위..1위 400억 과르디올라-2위 200억 아르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