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손나 예쁜 손나은의 스타일 지금부터 뜯어보자!
Advertisement
무대 위에서는 누구보다 화려하게 빛나는 에이핑크의 센터이지만 카메라 밖에서는 180도 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화려하게 꾸미는 스타일 보다는 무심한 듯 시크하게. 신경쓴 듯 털털하게 입는 것이 손나은의 스타일. 그 대표적인 아이템이 바로 데님이다. 손나은의 데님사랑은 이미 팬들 사이에서는 유명하다. 컬러풀하거나 장식이 많이 들어간 아이템보다는 자체의 디자인이 유니크한 것을 주로 선택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손나은이 유일하게 멋을 부리는 아이템은 바로 가방. 상하의는 베이직한 아이템을 주로 착용하지만 가방은 유니크한 디자인의 것을 착용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화려한 장식이 더해진 가방이나 헤리티지 있는 명품 가방은 물론 화이트 컬러의 독특한 디자인이 눈에 띄는 토스트백까지. 최근 에이핑크 컴백으로 바빠진 그녀. 출근길 챙겨야 할 아이템이 많을 때에는 캔버스 소재의 텀블러백으로 실용성까지 놓치지않았다.
ha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