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아웃도어 업계가 다운 패딩 판매를 시작하며 때이른 겨울 준비에 나선 가운데,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지난 시즌 완판 신화를 이끈 벤치파카를 업그레이드된 디자인과 기능으로 새롭게 출시하며 다운 재킷 판매 경쟁에 돌입했다.
벤치파카는 운동선수와 감독이 벤치에서 착용하는 길고 가벼운 패딩 제품이다. 디스커버리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레스터 벤치파카'는 고급 덕다운(Duck Down)과 솜털을 8:2의 비율로 충전하였으며, 소프트한 원단을 적용한 이중넥 구조로 보온성과 착용감을 강화했다. 경량의 방투습 기능성 원단을 사용하여 겨울철에도 액티브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레스터 벤치파카는 자켓 후면과 방수 지퍼에 브랜드 로고가 프린트 되어 세련된 애슬레저룩으로도 연출이 가능하며, 사선 퀄팅으로 슬림핏 효과도 더했다. 소매의 포켓에 간단한 수납 기능의 적용 등 실용성을 강화했으며, 어깨 라인과 소매 포켓에 빛을 반사하는 리플렉티브 기능을 적용하여 야간 활동 시 안정성을 더했다. 색상은 화이트, 블랙, 네이비, 레드 4가지로 출시돼 취향에 맞게 착용할 수 있다.
한편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겨울을 미리 준비하는 얼리버드를 위해 벤치파카 선구매 할인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제품 구매 시 즉시할인 10%에 4만원 금액할인권을 추가 제공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내달 22일까지 전국 디스커버리 매장(일부매장 제외)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디스커버리 관계자는 "지난 해 완판 신화를 이끈 벤치파카의 인기가 올해도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적당한 길이감과 경량 소재를 통해 강화한 활동성과 슬림한 핏, 패션성을 더한 벤치파카와 함께 액티브한 겨울 라이프스타일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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