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라디오스타' 은혁이 빛나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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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예능연구소 측은 25일 "블루 스트라이프를 입은 은혁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라디오스타(라스) 스페셜MC로 나선 은혁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은혁은 편안하면서도 눈부신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제대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은혁의 잡티 없는 피부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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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는 지난 5월 25일 규현의 입대 이후 스페셜MC 체제로 후임 MC를 장고하고 있다. 연예계 대표 예능돌로 불리는 은혁은 위너 강승윤, 방송인 서장훈, 인피니트 성규, 가수 정준영 등에 이어 스페셜MC로 참여했다. 은혁으로선 지난 12일 제대하자마자 단 5일 만에 '라스' 녹화에 참여하는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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