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에서 발간한 '2016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하루 평균 3,000명의 신규 창업자가 생겨나는 것으로 집계된 반면 폐업한 사업자는 하루 평균 2,00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자 중 3분의 1만 살아남은 것
은퇴 후 노후를 준비하는 베이비 붐 세대와 청년들이 창업 전선에 뛰어들면서 창업자 수는 매년 늘어나고 있으며 이들 대부분은 특별한 기술이 없고 진입 장벽이 낮은 창업 아이템 위주로 몰리고 있다. 하지만 경기는 여전히 좋지 않은데다 이미 창업 시장은 과포화 상태이기 때문에 살아남기가 매우 어려운 현실이다.
창업으로 성공하기 어려운 요즘 예비 창업주들의 문의가 끊이질 않는 창업 아이템이 있어 눈길을 끈다. 오빠들이 만든 떡볶이(이하 오떡)이 바로 그 주인공, 그렇다면 오떡이 많은 예비 창업주들로부터 사랑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창업 전문가들은 "치열한 창업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창업 아이템 선정부터 꼼꼼하게 분석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오떡은 예전부터 국민 간식으로 사랑 받는 떡볶이 창업 아이템으로 떡볶이에 매운맛을 더해 차별화를 두었다.
또한 성공 창업을 위해서는 무리하게 자본금을 들여 시작하는 아이템보다는 소자본으로 시작해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창업 아이템을 선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오떡은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며 떡볶이 외에도 닭 볶음 탕, 국물 닭발 등 안주메뉴를 더해 남녀 노소 누구나 사랑 받는 메뉴로 유행을 타지 않기 때문에 안정적인 매출 발생이 가능하다.
오떡의 또 다른 성공포인트는 무엇일까? 오떡 최인환 대표는 "특별한 홍보 없이 오떡이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가맹 점주들과 본사간의 신뢰와 소통이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오떡과 함께 해주시는 가맹 점주 분들의 성공 창업을 위해 다른 프랜차이즈 보다 영업지역을 1.5km 넓게 설정하는 등 가맹점 매출 보호를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실제 오떡을 운영하고 있는 가맹점주들은 창업 성공 포인트를 '본사와 가맹점간의 신뢰'로 꼽을 정도로 오떡은 가맹점의 수익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브랜드로 알려졌다.
오떡은 예비 창업주들의 성공을 위해 성공 분석 시스템, 오픈 교육 시스템, 조리 교육 시스템 교육은 물론 슈퍼바이저를 통한 체계적인 가맹 지원 시스템을 지원한다.
고객들의 입 소문으로 대표 매운 떡볶이 브랜드로 자리잡은 오떡은 차별화된 맛과 끊임 없는 메뉴개발을 통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오떡 창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오빠들이 만든 떡볶이, 오떡'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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