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의 시신 옆에서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한 10대 청소년에게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운전대 뒤에 놓은 휴대 전화를 보면서 방송에 정신 팔렸을 때, 갑자기 비명 소리와 함께 자동차가 도로를 이탈해 굴렀다.
Advertisement
하지만 이때 옵둘리아는 경악할 만한 행동을 하기 시작했다. 옵둘리아는 사고 직후 동생의 시신 옆에서 "나는 동생을 정말 사랑하는데, 내가 이 아이를 죽였다. 평생 감옥에서 보내게 됐다. 이렇게 되기를 진짜 바라지 않았다. 동생아, 편히 쉬거라"라며 생방송을 이어갔다.
Advertisement
한편 음주운전과 과실치사 혐의로 체포된 옵둘리아는 라틴계 10대 소녀들의 성인식 행사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스포츠조선닷컴>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