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프로듀스 101' 12위 한혜리의 걸그룹 데뷔가 또다시 좌절됐다. 여전히 가시밭길이다.
Advertisement
스타제국 측은 25일 "최근 한혜리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 오랜 논의 끝에 내린 결론"이라고 밝혔다. 한혜리는 지난해 Mnet '프로듀스101 시즌1'에서 12위에 올라 한끝 차이로 아깝게 걸그룹 데뷔가 좌절된 바 있다.
이후 아이비아이(I.B.I)로 짧게 활동했고, 사전제작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에도 극중 걸그룹 레드퀸의 일원으로 출연했다. 하지만 지난해말 데뷔 예정이었던 소속 그룹 올망졸망이 일부 멤버의 탈퇴로 재정비에 돌입하면서 한혜리의 데뷔는 가뭇없이 멀어졌다. 올망졸망은 지난 3월 공식 팬카페와 SNS도 모두 폐쇄된 상태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