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이 25일 주요 거래 택배사인 CJ대한통운, 한진택배, 롯데택배, 로젠택배, KG로지스, 경동(합동)택배 각 사에 얼음생수를 전달했다.
NS홈쇼핑의 '사랑의 생수'는 불볕더위와 높은 습도, 숨막히는 날씨와 싸우며 일하시는 택배기사들을 응원하기 위해 올해로 13년째 진행되고 있는 상생협력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랑의 생수'전달식에서 CJ대한통운에 2만1천개, 한진택배에 6300개, 롯데택배에는 5300개, 로젠택배에는 5500개, KG로지스에는 5300개, 경동(합동)택배에는 6100개 등 총 4만9500개의 얼음생수(500ml기준)가 전달됐다.
또한 NS홈쇼핑은 매월 '감성 이벤트'를 통해 택배기사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1월에는 친절 택배기사로 선정된 택배기사에 '가족 설 선물'을, 2월에는 '졸업 자녀 선물'을 3월에는 '가족 나들이 지원비'를 7월에는 '복날 삼계탕'을 전달했고, 하반기에는 택배기사 대상으로 '가족 추석 선물전달', '작업환경 개선지원', '가족 크리스마스 선물전달' 등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NS홈쇼핑 SCM본부장 김기환 상무는 "유통서비스 최전방에서 소비자를 가장 가깝게 만나는 택배기사님들의 친절은 NS홈쇼핑의 얼굴이나 다름없다. "며, "더 많은 택배기사님들이 즐겁게 배송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응원이벤트를 마련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NS홈쇼핑은 상생협력의 꾸준한 의지로 지난 2003년부터 '사랑의 도시락' 전달과 '생수 나눔' 등으로 택배기사 지원 해오고 있으며 'SNS프로젝트'로 물류환경 개선을 위한 상생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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