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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경기 양주' 첫 번째 편으로 방송된 '불타는 청춘'에서는 '연기파 배우' 정유석이 새 친구로 합류, 청춘들과 서로를 알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유석은 훤칠한 외모와 따뜻한 매너를 뽐내며 청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서 악역을 맡아 연기했던 정유석은 카리스마를 벗어 던지고, 시종일관 미소를 짓는 '미소천사'의 모습과 부드러운 모습으로 반전매력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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