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선수 영입은 다음 시즌 팀의 행보를 예상케하는 단서다. 맨시티는 적극 보강에 나섰다. "전임자의 유산이 많았다." 시즌 종료 후 과르디올라 감독의 소감이었다. 전임 감독들이 데려온 선수들이 많아 자신의 그림을 펼치지 못했다는 것.
Advertisement
이어 카일 워커와 멘디 등 풀백을 연달아 영입했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오버래핑의 소유자들.
Advertisement
타깃은 킬리안 음바페(모나코)와 알렉시스 산체스(아스널)다.
Advertisement
이는 지난해 폴 포그바가 맨유로 이적하면서 세운 역대 최고 이적료 8900만파운드(1300억원) 뛰어넘는 기록적인 액수다.
하지만 영입을 장담할 수 없는 일. 다른 플랜도 마련해야 했다. 바로 아스널의 공격수 알렉시스 산체스다. 맨시티는 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출전을 위해 아스널과의 계약 연장 제안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진 산체스를 노리고 있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벌써 '산체스는 맨시티행을 결심했다'고 전하기까지 했다.
음바페를 가로챌지, 산체스를 품에 안을지. 과르디올라 감독이 어떤 공격 카드를 손에 넣을지 지켜볼 일이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