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Advertisement
주택 건설경기 호조와 플랜트 수주 등 국내와 해외에서 실적이 좋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대우건설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총 4780억원으로 작년 상반기(1942억원)보다 146.1%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Advertisement
이는 올해 영업이익 목표액인 7000억원의 68%에 달하며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상반기 대우건설의 매출은 5조7653억원으로 전년 동기(5조5875억원)대비 3.2% 증가했다. 또한 당기순이익은 3400억원으로 작년 상반기 462억원에 비해 7배 이상 늘었다.
Advertisement
대우건설은 올해 1분기 2211억원의 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한데 이어 2분기에도 이보다 16.2% 증가한 2569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2분기 연속 최대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대우건설측은 "하반기에 베트남 신도시 사업 등 양질의 해외사업장 매출이 반영되면 실적은 더 좋아질 것"이라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