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추가경정예산 국회 표결에 불참했던 소속 의원들에 대해 당 대표 차원의 서면경고와 해당 의원들의 사과 조치를 결정했다.
26일 오전 비공개 최고위를 마친 박완주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지난번 본회의 불참한 26명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를 보고받고 최고위원들이 일치된 의견을 내렸다"며 이같이 말했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최고위에서 "불참자가 26명이 발생한 것은 원내지도부의 실책이었다. 자유한국당의 배신이 있었지만 정족수에 문제가 없다는 상황 판단은 미숙했다"고 재차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고는 민주당 당규에 규정된 징계처분 중 가장 가벼운 수준이다. 징계 처분 종류에는 제명, 당원 자격정지, 당직 자격정지, 당직 직위해제, 경고 등이 있다. 경고는 구두 또는 서면으로 주의를 촉구하는 것을 말한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우원식 원내대표는 최고위에서 "불참자가 26명이 발생한 것은 원내지도부의 실책이었다. 자유한국당의 배신이 있었지만 정족수에 문제가 없다는 상황 판단은 미숙했다"고 재차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