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양지윤 기자] 피부전문 제약기업 갈더마코리아(대표 박흥범)의 저자극 보습케어 전문 브랜드 '세타필(Cetaphil)'이 소용량 패키지를 앞세워 새로운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선다.
세타필은 1~2인 가구의 증가로 고속 성장을 거듭하며 매출 20조원을 돌파한 편의점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는 최초로 '편의점' 채널에 진출한다.
더마 코스메틱 대표 브랜드인 세타필은 더마 코스메틱 시장 성장과 타깃 확장을 위해 국내 편의점 점포수 1위인 'CU(씨유)'와 손잡고 전국 CU(씨유) 주요 매장에 입점, 편의점 주요 고객인 젊은층과 1~2인 가구를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입점하는 제품은 세타필의 대표 베스트 셀러 3종으로, '세타필 젠틀 스킨 클렌저'와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크림'이다. 특히, 편의점 고객 특성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여 대형마트와 드럭스토어에 유통하던 기존 제품의 약 1/4 사이즈인 소용량 패키지로 선보인다.
'세타필 젠틀 스킨 클렌저(118ml)'는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저자극 약산성 보습 클렌저로, 거품없이 가볍게 노폐물을 제거해 당김없이 촉촉한 피부로 가꿔준다.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118ml)'과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크림(85g)'은 세타필의 피부 과학 연구에서 비롯된 탁월한 보습력과 흡수력, 발림성 삼박자를 고루 갖추고 있어 여름철에도 겉돌거나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보습 케어를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세 제품 모두 얼굴을 포함한 전신에 사용할 수 있는 '바디 투 페이스(Body to face)' 타입으로, 요즘 같은 휴가철에는 짐 걱정 없이 한 가지만으로도 간편하게 피부 건강을 챙길 수 있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패키지 또한 파우치에 가지고 다닐 수 있도록 펌프형은 캡으로, 단지형은 튜브형으로 선보여 휴대성을 한층 높였다.
갈더마코리아 관계자는"세타필의 이번 유통 채널 확장은 변화하는 국내 소비 트렌드에 맞춰 발빠르게 대응하고 신규 소비자 창출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며 "국내 더마 코스메틱 시장의 빠른 성장과 대중화가 이뤄지는 중요한 시기인만큼 대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인 세타필이 일상과 더욱 밀접해진 편의점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소비자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갈 예정이다" 고 전했다.
한편, 세타필은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를 위해 탄생한 저자극 보습케어 브랜드로 약 70년 동안 전세계 60여 개국에서 사랑받으며 피부 본연의 힘을 지키는 건강한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타필은 올해도 7년 연속 '대한민국 베스트 화장품 대상' 바디 보습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브랜드 파워를 확인한 바 있으며 이밖에도 '2016 올리브영 헬스&뷰티 어워즈' 바디 보습 케어 1위, '2016 인스타일 스타 뷰티 어워즈' 바디 모이스춰라이저 부문 1위, '2017 마리끌레르 스마트 뷰티 어워드' 바디 부문 에디터스 픽에 선정되는 등 국내에서도 온가족이 사랑하는 저자극 보습 케어 전문 브랜드로 명성을 지키고 있다.
yangjiy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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