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라임이 전문복서 못지 않은 자태를 과시했다.
라임은 27일 자신의 SNS에 패션매거진 쎄씨(CeCi)와 함께한 복싱화보 추가컷을 올렸다.
라임은 그간 헬로비너스로서의 이미지와는 다른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내며 걸크러시 포스를 발산했다.
걸그룹으로서의 체중 조절 때문에 시작한 복싱이지만, 지금은 무려 3년 이상 복싱을 배우며 선수들이 밟는 코스를 수료하는 등 강한 열정을 불태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라임의 복싱 화보는 쎄씨 8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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