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홍수현이 우아하면서도 내추럴한 '스타일 시크릿'을 공개해 2030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스타일 팔로우'에 게스트로 출연한 홍수현이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의 비결과 무결점 동안 미모를 강조한 '홍수현표 파티 스타일링'의 모든 것을 선보인 것.
명품 바디라인을 지닌 홍수현은 이날 파티 스타일링에 앞서 피트니스 클럽으로 향해 힙업 스트레칭과 등 근력 운동을 선보였다. 밴드를 이용한 운동부터 맨손운동까지 무리 없이 소화해내며 상하체 밸런스가 완벽한 '패완몸(패션의 완성은 몸매)'을 실감케 했다.
'스타일 버스' 탑승 후에는 무결점 동안 미모와 꿀 피부 등 자신의 장점을 한껏 살린 메이크업 팁과 더불어 평소 애용하는 뷰티템 소개도 잊지 않았다. 특히 화사한 얼굴 톤의 비법으로 '마사지 용 도자기'를 꼽아, 직접 뒷목 마사지 시범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버건디 컬러 원피스부터 러플 장식 원피스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 포인트를 설명하는 모습에서 패셔니스타 홍수현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또한 T.P.O(시간, 장소, 상황)에 맞는 향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파티 분위기를 만끽 할 수 있는 '홍수현표 파티 스타일링'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 날 홍수현은 내추럴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메이크업에 언밸런스한 기장의 원피스로 트렌디함을 살린 파티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못 본 새 더 예뻐졌다", "세상 혼자 사는 외모", "홍수현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타일 팔로우'에서 고품격 스타일링을 선보인 홍수현은 최근 예능과 뮤직비디오 출연까지 활동영역을 확대하는 등 전천후 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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