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편, 김우빈은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약물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받으며 건강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비인두암은 비인두에 생기는 악성 종양으로, 전 세계적으로 10만 명당 1명 꼴로 발병한다. 증상으로는 목에 만져지는 혹이 있어 검사 뒤 비전두암의 전이 소견으로 진단되는 경우가 가장 흔하다. 피가 섞인 콧물, 중이염에 의한 한쪽 귀의 먹먹함이나 청력 저하도 흔한 증상이다. 비인두암이 진행하여 뇌 쪽을 침범할 경우 뇌신경마비를 일으킬 수 있다.
Advertisement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