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로맥, 절정의 장타감각 추격의 투런포 시즌 17호

by
2017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2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1사 2루 SK 로맥이 중월 투런포를 치고 들어오며 축하를 받고 있다. 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7.07.28/
Advertisement
SK 와이번스 외국인 타자 로맥이 추격의 투런포를 터뜨렸다.

Advertisement
로맥은 28일 인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1-4로 뒤진 1회말 1사 2루서 중월 투런아치를 그렸다. SK는 1회초 선발 윤희상의 난조로 먼저 4점을 허용했다.

그러나 이어진 1회말 조용호와 한동민의 연속 볼넷, 롯데 선발 김원중의 폭투로 만든 무사 2,3루서 최 정의 좌익수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만회했다. 이어 타석에 들어선 4번타자 로맥이 볼카운트 2B에서 3구째 바깥쪽 높은 스트라이크존으로 날아드는 141㎞짜리 직구를 통타해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시즌 17호.

Advertisement
로맥은 지난 25일 광주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에서 2홈런을 뽑아내는 등 최근 절정의 장타 감각을 이어가고 있다.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