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7월 들어 치른 3경기에서 17이닝 6실점으로 확연한 안정세로 접어든 김원중은 이날 극심한 제구력 난조에 눈물을 흘렸다. 투구수는 40개였고, 삼진은 1개를 기록했다. 직구 구속은 134~143㎞에서 형성됐다.
Advertisement
4-3으로 앞선 2회말에도 안정을 찾지 못했다. 1사후 이대수를 몸에 맞는 공으로 내보낸 김원중은 조용호 타석에서 또다시 폭투를 범해 1사 2루를 맞았다. 이어 조용호에게 우중간으로 빠지는 적시타를 허용했다. 한동민 타석에서는 조용호의 2루 도루와 포수 김사훈의 송구 실책이 나와 1사 3루의 위기가 이어졌다. 김원중은 한동민을 포수 파울플라이로 처리한 뒤 최 정 타석에서 장시환으로 교체됐다. 장시환이 최 정을 유격수 땅볼로 잡아내 추가 실점을 막았다.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