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 최 정이 역전 스리런포를 작렬하며 시즌 36호 홈런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최 정은 28일 인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4-5로 뒤진 4회말 2사 1,3루서 중월 3점짜리 대포를 쏘아올렸다. 롯데 투수 장시환을 상대로 볼카운트 1B2S에서 5구째 한복판 직구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훌쩍 넘겼다.
홈런 선두를 질주중인 최 정이 홈런을 날린 것은 지난 25일 광주 KIA전 이후 3일만이다. SK는 최 정의 시즌 36번째 홈런을 앞세워 7-5로 전세를 뒤집었다. 최 정은 이 홈런으로 역대 27번째 개인통산 2400루타도 돌파했다.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손담비, 피는 못 속여..벌써 붕어빵된 딸, 점점 엄마 닮아가네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