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터보 김정남이 마마무 화사를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28일 밤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3인조로 돌아온 터보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터보는 만나보고 싶은 후배 걸그룹이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정남은 "마마무에 종국이 허벅지 근육을 갖고 계신 분이 있지 않냐"고 말했고, 리포터 김태진은 "화사 씨 말하는 거냐"고 답했다.
Advertisement
이를 들은 김종국은 김정남의 발언을 지적했고, 당황한 김정남은 "종국이 근육이라고 했던 건 그만큼 관심을 가졌다는 뜻이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김종국은 "매력이 있다고 해야지"라고 다시 한 번 지적했고, 김정남은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떨려서 그렇다"며 진땀을 흘렸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故 한춘근, 자택서 별세..이틀 뒤 알려진 비보 ‘향년 71세’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티파니♥변요한 결혼에 소녀시대 반응은? 눈물펑펑vs"결혼만 해도 다행"(냉부해) -
낸시랭,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또 한 번의 시련 “전신마취 수술” -
제니, 해변서 ‘레오파드 비키니’ 입고 파격 노출…구릿빛 몸매 “인간 맞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억의 무게' KIA에 미안해서 혼났다…"짜증났죠, 돈 받고 왔는데"
- 2.164㎞ 던지는 유망주를 라이벌팀에 공짜로 넘겼다고?…보스턴, '역대급 후회' 나오나
- 3.'손흥민 나이 많아 기량 떨어졌다' 비판 논란, 홍명보 감독 솔직 입장 "우리 팀 중심, 의심한 적 없다" 무한 신뢰
- 4.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과거 '성폭행 혐의' 그린우드 옹호 발언 사과.."나도 딸을 키우고 있다. 여성 폭력 절대 가볍지 않다"
- 5.'아시아 최강' 일본 초대형 환호! '인대 완전 파열' 캡틴 월드컵 출전 가능 "5월 31일까지 복귀 계획, 대회서 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