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글로벌 아이돌로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아온 진우는 "공연은 많이 해봤지만 개인적인 여행은 못 가봤다. 이번이 인생 최초의 해외여행"이라 고백하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긴 이동시간에 지쳐 숙면을 취하는 형들과는 달리 그는 특유의 커다란 눈을 반짝이며 여정에 대한 기대감으로 잠들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낯선 오지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돌발 상황에 대해 첫 해외여행꾼 진우는 어떤 모험기를 보여줄지 오는 일요일(7월 30일) 저녁 6시 45분 '오지의 마법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