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방송된 1회에선 NCI팀장 강기형(손현주 분)이 최나영(뉴썬 분)을 납치한 박재민(장동주 분)을 날카롭게 심문하며 사건의 전말을 파헤쳤다. 또한 극도의 분노를 참지 못하고 박재민을 향해 총구를 겨눈 김현준(이준기 분)과 강기형의 숨 막히는 대립은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김현준과 하선우(문채원 분)가 박재민의 주변인들을 파악하던 중 특정 지을 만한 용의자가 없어 수사의 진척이 더뎌지는 듯 했으나 자유자재로 소년원을 드나드는 보호관찰관을 본 뒤 박재민, 마현태와 관계가 있으며 강박증을 가진 안상철(김인권 분)이 진범임을 알아챘다.
Advertisement
일촉즉발의 상황, 강기형, 김현준, 안상철 3명의 팽팽한 대립 속 강기형은 안상철의 과거를 끄집어내 그를 흔들리게 만들었고 김현준의 합심으로 범인을 검거, 최나영을 안전하게 구출했다.
Advertisement
사건 이후 김현준은 최상현(성찬 분)의 묘역 앞에서 과거 폭탄테러 현장의 전말을 알고 있는 고위간부에게 그날의 진실을 듣게 되면서 강기형과 앞으로의 관계와
그런 가운데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팀에 김현준이 현장수색요원으로 합류함과 동시에 '고속 열차 인질극 사건'이 발생하며 본격적인 '크
리미널마인드'의 시작을 알렸다.
극 말미, 열차 인질극으로 팽팽한 긴장감이 웃도는 와중에 유민영(이선빈 분)의 머리에 총구를 겨누는 범인의 모습을 본 NCI요원들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예감케 했다.
이처럼 '크리미널마인드'는 매 회 쉴 틈 없이 새로운 사건이 발생돼 범죄자의 심리를 시청자가 함께 풀어나갈 수 있어 극적인 재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인질로 잡혀있는 유민영이 안전하게 구출될 수 있을지는 다음주 수요일(2일) 밤 10시 50분 tvN '크리미널마인드' 3회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