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KBS 新연애 예능 프로그램 '내 여자의 핸드폰'에서 황치열, 임슬옹의 핸드폰 내용이 낱낱이 공개된다.
'내 여자의 핸드폰'은 미팅女들의 핸드폰만 보고 남자가 자신의 짝을 선택해야 하는 새로운 매칭 방식을 도입,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황치열, 임슬옹이 첫 타자로 출격한다.
다섯 미팅女들의 사진첩, 메모장, 메신저 등은 물론, 황치열, 임슬옹의 핸드폰 속도 적나라하게 공개될 예정. 특히 손발 오그라드는 음성메모, 본인도 잊고 지냈던 기록 등이 그대로 생중계되면서 임슬옹은 녹화 내내 동공 지진, 황치열은 무릎까지 꿇었다는 후문이다.
스튜디오를 빵 터지게 만든 황치열, 임슬옹의 핸드폰 내용은 오늘(28일) 밤 11시 KBS 2TV '내 여자의 핸드폰'에서 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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