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아나운서 이지애가 생후 196일된 딸 서아에 대한 뜨거운 모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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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는 28일 자신의 SNS에 "좋으면 좋다고 발을 구르며 표현하는 서아를 보며, 좋으면 좋아서, 싫으면 싫어서 표현하는 감정이 얼마나 순수한 것인지를 생각한다. 욕구는 언제나 순수하다"면서 "단지 그것을 표현하는 방식은 좀더 세련되고 지혜로워야겠지. 나는 귀요미가 아니니까"라며 팔불출 면모와 모정을 드러냈다.
전날 이지애는 "꺅 서아 나쁜 손!"이라는 글과 함께 서아의 '나쁜 손'을 인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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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김정은 아나운서와 결혼한 이지애는 지난 1월 결혼 7년 만에 딸 서아를 얻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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