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윤혜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 신겨 보니 역시, 발레 금지. 아가야 넣어둬. 벗거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또 다른 사진에서는 흰색 발레복을 입고 침대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겼다. 윤혜진은 "엄마 의상 기어이 입고 오데뜨 빙의"라며 "요건 좀 귀엽네~백조의 호수 발레 의상, 사이즈 얼추 맞는거자나 지금"이라는 글로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한편 엄태웅은 27일 개봉한 영화 '포크레인'으로 복귀해 스크린에 컴백했다. '포크레인'은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20여 년 전 묻어두었던 불편한 진실을 좇아가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시위 진압에 동원됐던 공수부대원 '김강일'이 그리는 추적극이다.<스포츠조선닷컴>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