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쇼미더머니6' 여성 래퍼 캐스퍼가 70명 중 70위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28일 Mnet '쇼미더머니'에서는 래퍼들의 팀 선택 싸이퍼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1조에는 매니악, 더블케이, 한해, 영비 등 강자들이 줄줄이 뽑혔다. 이 조에 지명된 여성 래퍼 캐스퍼는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캐스퍼는 앞서 3차 예선에서도 상대와 같이 랩을 잊어버린 끝에 "덜 못한 사람"으로 지목돼 통과했던 것. 영비는 캐스퍼에 대해 "되게 운 좋게 올라온 것 같다"고 혹평했고, 슬리피도 "캐스퍼가 나온 순간 그 조로 가고 싶었다"고 밝혔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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