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프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이 여름 이적 시장 영입 가능성을 열어뒀다. 원하는 포지션도 정확히 밝혔다. 중앙 수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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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매체 BBC는 '과르디올라 감독이 중앙 수비수와 계약할 뜻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현재 맨시티에는 뱅상 콤파니, 존 스톤스, 니콜라스 오타멘디 등의 수비수가 포진해 있다. 그러나 과르디올라 감독은 "너무 많은 투자를 할 이유는 없다. 하지만 이적 시장에서 기회가 된다면 (영입)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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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카일 워커, 다닐루 등을 영입했다. 그러나 과르디올라 감독은 여전히 수비수 보강을 강하게 원하고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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