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 산하 트리플A 스크랜턴-윌크스베리 레일라이더스 최지만이 2경기 연속 홈런을 쳐냈다.
Advertisement
최지만은 30일(한국시각)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살럿 BB&T볼파크에서 열린 살럿 나이츠(시카고 화이트삭스 산하)와의 경기에 7번-1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최지만의 1안타는 홈런으로 하루 전 경기에 이어 2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했다.
최지만은 팀이 6-1로 앞서던 8회초 2사 1루 상황서 상대 투수 진 마치의 공을 받아쳐 투런 홈런으로 연결 시켰다.
Advertisement
최지만은 트리플A 시즌 10호 홈런을 기록하게 됐으며, 타율은 2할8푼9리에서 2할8푼6리로 하락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돌싱' 김새롬, 엄마 됐다..8개월 아기 육아에 진땀 "경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