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연승에서 저지된 두산 베어스가 어제(29일)의 패배를 설욕하며 KIA 타이거즈의 연승을 '4'에서 멈추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두산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경기에서 6대4로 승리했다.
두산 선발 장원준은 7이닝 4안타 2볼넷 4탈삼진 3실점하며 시즌 9승(6패)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경기 후 김태형 감독은 "주장 김재호 선수가 없음에도 끝까지 집중력 있게 잘해준 선수들 모두 수고했다"며 "더운 날씨에도 많이 찾아주시고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잠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