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버즈 민경훈이 자신의 성대모사 1인자로 육성재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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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889회에서는 민경훈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민경훈은 자신을 따라하는 수 많은 성대모사에 대해 "처음에는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하지만 하도 많이 하니까 익숙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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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는 '누가 가장 잘 따라하는 것 같냐'고 질문, 민경훈은 "육성재 씨가 엄청 잘한다. 똑같다"고 칭찬했다.
'지금의 버즈를 있게 해준 곡이 뭐냐'는 질문에 민경훈은 "겁쟁이가 기억에 남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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