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방송인 붐이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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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토니안이 전 동거남 방송인 붐의 집을 찾았다.
토니는 편의점 음식을 잔뜩 챙겨 붐의 집을 방문했다. 붐은 자신의 반려견을 소개했다. "형과 헤어지고 외로워서 키우기 시작했다"며 "두 번째 남자랑 잘 지내고 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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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은 집 구조를 본격적으로 설명했다. 그는 "집은 28평 정도 된다. 순환식 구조다"고 입을 열었다. 거실 책장을 밀면 숨겨진 침실이 나왔다. 토니안은 "이게 뭐냐"며 놀라워했다.
붐은 "정신없을 땐 40바퀴까지 돈 적이 있다"며 입담을 자랑했다. 이어 옥상에 있는 천연 잔디밭을 공개, 붐은 "100% 천연잔디다. 난 자연을 너무 좋아한다. 녹색을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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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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