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엄지원이 굴욕없는 피부미인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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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 드라마 '조작' (극본 김현정 연출 이정흠)에서 '권소라'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엄지원이 꿀을 발라 놓은 듯한 피부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브라운관을 꽉 채우는 뛰어난 연기력으로 '엄지원 표 검사'를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는 엄지원이 우윳빛 피부로 나날이 갱신하고 있는 여신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평소 피부미인이라 불리는 그녀는 이번에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서도 무결점 피부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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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엄지원은 SBS 월화 드라마 '조작'에서 단 4회만에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지난 주 방송에선 윗선의 계략으로 박응모 (박정학 분)가 풀려 날 상황까지 오게 돼 그녀가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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