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에이핑크는 지난 25일 오픈됐던 여덟 번째 싱글의 타이틀곡 'もっと GO! GO! (못또 고! 고!)'로 콘서트의 막을 열었다. 그 후 '별의 별', 'My First Love', 'Mr. Chu', '네가 설렐 수 있게' 등으로 열렬한 반응을 얻었다. 발랄하면서도 청순한 에이핑크다운 곡들로 분위기를 달군 에이핑크는 이어 'Sunshine Girl', 'Always', 'IF I...' 등 발라드곡을 불러 감미로운 목소리를 선사했다. 특히 이번 투어에서 부른 발라드곡은 멤버와 스텝들의 추첨으로 정한 곡이어서 팬들에게는 더욱 의미 있는 무대였다.
Advertisement
이후 에이핑크는 'I'm in Love', '콕콕' 등 한국과 일본에서 발매한 신곡들을 모두 선보였다. 멤버 하영은 "이번 콘서트로 신곡을 모두 들려줄 수 있어 우리에게도 많은 의미가 있는 콘서트라고 생각한다"고 밝히며 "빨리 만나러 올 테니 기다려달라"고 아쉬움을 표했다. 또한 멤버 초롱은 "일도 공부도 잘되지 않아 고민하는 여러분에게 에이핑크의 노래로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바라면서 무대에 섰다"며 "여러분들의 마음에 평생 남는 무대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팬들 역시 응원봉을 흔들고 앙코르를 외치며 아쉬움을 한껏 드러냈다.
Advertisement
한편 에이핑크는 오는 9월부터 홍콩, 타이페이, 방콕 등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있다.
Advertisement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